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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에 가시적 성과

    2017-09-27 l 조회수 136

    ▲ ㈜DMT 양병일 과장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이하 공전원)이 2016년 개원 이래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에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자동차 부품 표면처리·제조기업 ㈜DMT의 연구개발 부서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양병일 과장은 회사의 지원으로 2016년 상반기부터 서울대 공전원에서 수학을 시작했다. 회사에서 기계 가공공정 개선 및 생산성 향상 업무를 수행해 왔던 그는, 공전원에서 배운 이론적 내용과 안성훈 교수(기계항공공학부)의 지도를 바탕으로 엔드밀을 이용한 미세 홀 드릴링 공정(수직 이송 가공 공정)의 검증 실험을 통해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는데 ...

  • [기고-안성훈] 한국형 ODA를 기대한다

    2017-09-26 l 조회수 130

    동남아시아나 아프리카의 개발도상국에 가보면 오지마을에서도 공적개발원조(ODA) 역사가 긴 선진국에서 건설한 학교 건물, 태양광 발전기 등을 볼 수 있다. 최근 개발도상국인 중국조차도 주변국뿐 아니라 아프리카에 인력과 인프라를 제공하며 국가 인지도와 선린관계를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다.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DAC(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회원국이 되면서 ODA를 받던 나라에서 반대로 연간 2조4000억원의 원조를 제공하는 나라로 탈바꿈했다. 국제원조 역사에서 우리나라의 반전은 유례가 없는 최초의 일이다. 선진국이 지난 ...

  • 차국헌 교수,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장, 공대 학장 취임

    2017-09-19 l 조회수 160

    ▲ 제2대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장 겸 제28대 서울대 공대 차국헌 학장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차국헌 교수가 9월 1일자로 제2대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장, 제26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에 취임했다. 서울대 공대는 이건우 전임 학장 임기 중인 지난 5월 말에 차기 학장 후보 등록을 시작했고, 총 5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지난 6월 15일 전체 공대 교수 340명 중 무작위로 추첨한 63명의 선거인단이 투표에 참여해, 차국헌 교수가 학장 후보 1순위로 선출됐다. 투표 결과에 따라 차 교수를 총장에게 1순위로 추천했고, 지난 8월 말 성낙인 총장이 차 교수를...

  • [기고] 기업이 원하는 '능력자'는 누구인가

    2017-08-21 l 조회수 308

  • ‘플랜트 엔지니어링 선행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능형 통합설계 교육시스템 개발’ 신규과제선정...

    2017-07-27 l 조회수 478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은 지난 6월말 산업통상자원부 2017년도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인 ‘플랜트 엔지니어링 선행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능형 통합설계 교육시스템 개발’ 신규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연구과제는 미래 실제 공정설계사례에 기초하여 구축된 설계 노하우 지식기반 교육콘텐츠 활용을 통하여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방식의 쌍방향 교육훈련환경을 제공하는 지능형 엔지니어링 설계 교육훈련 SW 플랫폼 (Smart-PETS: Smart Plant Engineering Tr...

  • ‘글로벌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전문인력 양성사업’ 신규선정

    2017-07-27 l 조회수 367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 신산업을 선도할 다양한 산업전문인력의 양성과 고급전문 인력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산업에 우수인력을 지속 공급하는 선순환 시스템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7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 신규사업 시행을 공고하였다.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은 미래유망 산업별 수요에 부합하는 석, 박사급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 및 공급을 주요사업으로 하며 지난 7월초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은 ‘글로벌 프로젝트매니지먼트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글로벌 프로젝트매니지먼트(PM)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글로벌 네트워크기반...

  • [기고] 자율주행차 개발, 인재가 대학·기업 넘나들어야

    2017-07-24 l 조회수 226

    자동차는 바야흐로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이제 과거 100여 년간의 모든 자동차를 싸잡아 1세대라고 분류하게 될지도 모른다. 전기자동차 시대 도래와 자율주행차 일상화가 이미 저만치 지평선 위에 나타났다. 그러나 거대 혁신은 갑자기 하나의 발명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반인이 모르는 이면에는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 플러그인 기술, 제동 등 필수적 공학기술 발전이 누적돼 왔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전이된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커넥티드카가 가능해진 것을 비롯해 항공, 군사, 로봇 등 다른 산업 기술이 꾸준히 융합되는 과정에 의해 마침내 우리...

  • “산업현장 문제들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에서 풀었죠”

    2017-07-24 l 조회수 165

    휴대폰 개발 엔지니어인 변휘섭 LG전자 책임연구원(40·왼쪽)은 수년 전부터 고민해오던 숙제가 있었다. 떨어뜨려도 잘 깨지지 않는 휴대폰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느냐는 것. 변 연구원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곳은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공전원)이었다. 그는 2016년 3월 국내 첫 ‘공학 MBA’로 개교한 이곳에 1기 신입생으로 등록했다. 논문 없이 엔지니어링 현장의 난제를 푸는 산학 프로젝트만으로도 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었다. 그는 지도교수인 안성훈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를 비롯해 서은석 공...

  • "자동차 측정장비 넘어 자율주행차 기술 도전"

    2017-07-10 l 조회수 151

    강소기업 CEO를 만나다 - 김정호 하닉스 대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젊은 직원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눈에 띈다.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하닉스의 오후 풍경이다. 하닉스는 전 직원 80여명 가운데 공학 전공자가 절반 이상인 자동차 측정 장비 업체다. 대부분 직원이 대졸 신입 엔지니어로 시작했다. 이들의 바쁜 움직임 속에서 '회사의 성장을 함께 이뤄냈다'는 성취감과 자부심이 함께 읽혔다. 그 중심에는 김정호 대표가 있다. 김 대표는 "젊은 직원이 많아 회사에 항상 웃음이 넘친다"며 "밝고 창의적인 분위기가 이어져 회사 성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면 한다"...

  • "실험실 속 지식 생산 탈피" … 체질개선 성공한 서울대

    2017-06-13 l 조회수 143

    "실험실 속 지식 생산 탈피" … 체질개선 성공한 서울대 서울대 공대의 변신 서울대는 산학협력에 소극적인 대학으로 알려져 왔다. 재정난에 시달리는 중소 사립대학에 산학협력은 생존을 위한 필수 선택이지만 서울대는 국내 1위 국립대학으로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데다 캠퍼스 내에 학술적인 분위기가 강했던 점도 한몫했다. 그랬던 서울대가 최근 크게 달라지고 있다. 서울대는 ‘2017 이공계 대학 평가’ 산학협력 및 기술실용화 부문에서 38점으로 전체 3위를 차지했다. 국공립대 중에선 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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